6월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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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에서
파트너스회원
- 2026.06.01 09:03 조회 80
6월의 시
이해인 시
하늘은 고요하고
땅은 한가롭고
마음은 뜨겁다
6월의 장미가 말을 걸어온다
"밝아 져라"
"맑아 져라"
사랑하는 이여
이 아름다운 계절에
기뿜 한송이 받으시고
행복하소서
5월수고하신 꽃비회원님들께
수고말씀 드립니다
오늘도 곱디고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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