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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아픈 곳 없고
배도 적당히 부르고 따뜻한 거실 소파에
기대어 무슨 영화를 볼까 리모컨 버튼만
눌러대도 누구 하나 나를 제재하지 않는
이 공간과 이 순간. 이 또한 행복이다.
내일은 또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어떤 일들이 닥쳐올지 알 수
없지만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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