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비자유게시판
[자유] 그리움
  • 우리플라워 브론즈 파트너스회원
  • 2026.03.07 09:20 조회 18



그렇게 많고 많은 사람 중에

그대와 내가 그리움이란 이름으로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고

웃을 수 있음이

참으로 행복합니다


늘 마음속에

예쁜 그리움으로 자리하여

계절의 숲을 지나온 것이

참 감사하답니다


함께 계절의 숲을 지나고

언덕을 지나오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할 수 있음은

보통 인연이 아님을 알게 합니다


고마운 사람,

시간이 흘러도

계절의 순환이 있어도

그대와 나 고운 인연으로

더욱 더 예쁘게

물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마운 사람,

오늘도 그대 얼굴 떠올리며

미소를 지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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