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비자유게시판
[자유] 베품의 미덕
  • 양평중앙화원 브론즈 파트너스회원
  • 2026.05.04 08:01 조회 31

원치 않았으나 

우리는 여기에 왔고

예약하지 않았으나

우리는 여기를 떠나 갑니다


우리의 인생은 

영겁 속에 비추어 볼때 

찰나에 불과합니다


이렇듯 금방 왔다 

금방 사라지는 삶 속에서


그 무엇으로 얼마나 

채워지고 만족해야

비로소 나 아닌 타인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먼저 배려하며 

베품의 미덕을 깨우칠련지


우리는 마음 

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인생이 

바뀌어지기도 합니다


흔히 쓰고 흔히 

먹는 마음 일 수록 

한번 더 생각하고 

한 번 더 좋은 마음과


긍정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노라면 


우리의 인생은 들꽃 처럼

외롭지 만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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