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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주의자는
독창적 개인으로 마음껏 자유롭게
세상을 주무르고 싶어 하지만, 외부의 매력에
종속되어 이에 휘둘릴 뿐이다. 아름다움을 즐기려는
욕구는 결국 외부에 지배당하는 노예를 만든다.
윤리주의자는 자신을 특별하게 꾸미려 하지
않으며 튀는 일이 전혀 없이 평범한 인생을
살지만, 이 인생은 실존적 실체를 갖는,
그 자신이 선택한 인생이다.
'꽃비자유게시판'게시판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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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꽃화원 |
2026.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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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부산 |
2026.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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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스스로 선택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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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부산 |
2026.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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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부산 |
2026.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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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플라워 |
2026.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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